마지막 포스팅이 2009년 11월 14일이니까,
거의 두 달만에 포스팅이네요.
그래도 그 동안에는 많은 일이 있었네요.
작년이 지나가면서 새해가 시작했고,
나이가 한살 늘면서
좋아하는 게 두가지 더 생겼고,
좋아하니까 잘하고 싶은데
여전히 실수하고, 후회하고,
그리곤 더 나아지고 싶어하며
살았네요.
재미있네요. 앞으로도 이랬으면 좋겠어요.
실수하고 후회하는 파트는 조금 줄이고...
거의 두 달만에 포스팅이네요.
그래도 그 동안에는 많은 일이 있었네요.
작년이 지나가면서 새해가 시작했고,
나이가 한살 늘면서
좋아하는 게 두가지 더 생겼고,
좋아하니까 잘하고 싶은데
여전히 실수하고, 후회하고,
그리곤 더 나아지고 싶어하며
살았네요.
재미있네요. 앞으로도 이랬으면 좋겠어요.
실수하고 후회하는 파트는 조금 줄이고...